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. 공자가 한 말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arch-foe : 숙적오늘의 영단어 - tend : 돌보다, 간호하다, 시중들다: 향하다, 경향이 있다, 공헌하다 오늘의 영단어 - scoop up : 퍼 담다, 주워 담다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.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.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. -장자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. 무위의 정치를 찬양한 노래. 해가 뜨면 밭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들어와 쉰다. 우물을 파서 물 마시고 밭갈아 농사지어 먹는다. -고시원 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. -성전 오늘의 영단어 - bribe inference : 뇌물 추정상품화된 성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. 때로는 소설이나 영화 등 예술로 위장하여, 때로는 광고나 정보 제공이라는 미명하에 성을 이용하기도 한다. 그 목적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. -홍성묵